공지사항

동지 불공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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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2월21 매듭달(동지불공 의미)
동지를 흔히 아세(亞歲) 또는 작은설이라 합니다. 태양의 부활이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설 다음가는 작은설로 대접하는 것입니다. 이 관념은 오늘날에도 여전해서 “동지를 지나야 한 살 더 먹는다.” 또는 “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살 더 먹는다.”라는 말처럼 동지첨치(冬至添齒)의 풍속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또 동지는 날씨가 춥고 밤이 길어 호랑이가 교미한다고 하여 ‘호랑이장가가는날’이라고도 부릅니다.
중국 주나라에서는 이날 생명력과 광명이 부활한다고 생각하여 동지를 설로 삼았습니다. 당나라 역법서(曆法書)인 선명력(宣明曆)에도 동지를 역(曆)의 시작으로 보았습니다. 『역경(易經)』에도 복괘(復卦)에 해당하는 11월을 자월(子月)이라 해서 동짓달을 일년의 시작으로 삼았다. 동지와 부활이 같은 의미를 지닌 것으로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동지팥죽은 사당(천신),각방과 장독,주방,가게, 등 집안의 여러 곳에 올려놓았다가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나누어 먹는 날입니다. 
집안에 악귀를 모조리 쫓아내기 위한 방편으로
사람들은 동짓날 부적으로 악귀를 쫓고 간절한 소원을 빕니다. 팔부신중의  가호를 받으시길 발원 드립니다. 

삼재
대삼재(수재,풍재,화재)액운소멸
소삼재(병란,질병,기근)액운소멸
삼재월1,5,9월 석 달은 선행을 실행하여 제석천왕의 보호와 옹호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불공 문의 접수 받고 있습니다 
쿠마리.문수스님 010ㅡ9184ㅡ2057